리스칼 와인 가운데 데일리급 와인으로 출시되는 와인입니다.
저렴한 가격대이지만, 가성비 좋단 소릴 듣는 와인이기도 합니다.

나이프를 이용해 오픈 해보기로 하겠습니다.
ABV 13% 대이군요.


브리딩을 위한 시간을 별도로 두지는 않았는데, 안주 만드는 시간 동안 열어둔 셈이 되겠네요. 그래봐야 20여분 정도 되었던 것 같아요.

안에서 마실까 하다가,
다시 주방으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화려한 레이블을 갖고 있지만, 기본 모양은 리스칼 와인들이 갖고 있는 틀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와인 잔에 따라 보겠습니다.


사진으로도 그렇지만, 정말 투명한 붉은 장미빛 컬러 🌹 를 보여주는군요.
향도 강하지는 않지만, 과일과 꽃 향이 주로 피어오르네요.
미디엄바디 질감이고, 가격을 고려한다면 납득도 가고 가성비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포도 품종 블랜딩은 Tempranillo 85%, Syrah 10%, Cabernet Sauvignon 5% 로 되어 있다고 하네요.

스월링도 오래 해보고 향도 다시 맡아 봅니다.
장기숙성을 통해 향과 맛이 극대화 된다거나, 맛과 향이 오래 지속되는 수준의 와인은 아니지만, 누구와라도 편한 식사자리에 함께 하기에는 괜찮은 수준 같습니다.

비엔나 소세지와 양파, 피망등을 토마토 소스와 함께 볶아 만든 소세지 야채 볶음이에요.
토마토와 와인은 궁합이 맞지 않는다곤 하지만, 소스니깐 괜찮겠죠?! ㅎㅎ


태규's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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